2025.12.12 13:38

그리운 하잉이~~~~

  • 한쓰 오래 전 2025.12.12 13:38 인기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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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첫 혼자 황제여행 다녀왔네요~

해외 밤문화도 처음 다낭도 처음 모든것이 처음 이기에 걱정반 기대반 으로 여러곳을 알아보고

또 알아보다 짱구 실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상담으로 긴 고민끝에 결정

첫날 다낭 공항에 도착해서 혼자이기에 긴장도 많이 했는데 짱구 실장님이 직접 마중 나와 주시고 호텔로 이동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궁금한것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해주셔서 그동안의 걱정과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고 새벽 도착 이었지만 바로 혼자 잠들기도 뭐 했는데, 실장님이 술친구도 해주셔서

정말 편한 마음으로 둘째날을 시작 했고, 이발관 서비스로 릴렉스를 시작으로 아! 이발관 서비스 처음 경험인데 와~~ 신기 하기도 하고 대 만족!!!!!

한시장도 돌아보고 여유롭게 소금커피도 마시고 시간되어 인생 첫 해외 유흥을 즐기러 KTV 준코 가라오케 도착 겉에서 보기에 어? 우리나라 준코인가 했지만 룸에 들어 서자 아~~ 그렇지라는 생각과 잠시 

앉아있었고 초이스 타임 노크 소리와 함께 가라오케 실장님의 인사를 뒤로 이쁜 언니들이 끝없이 들어오기 시작 눈을 어디 둬야 할지 모를 만큼 혼자 초이스 민망할 정도로 많은 한 40여명 정도 들어온듯 했고 그 중에 제일 눈에 들어오는 우리 하잉이를 만났네요~~ㅎㅎㅎ

외모 몸매는 정말 딱 내 스타일 와!! 하면서 에코 시스템으로 데리고 나와서 같이 한국 식당 식당 제목은 생각 나지않지만 삼겹살에 이것저것 시켜서 소주도 먹고 제일 중요한 하잉이의 마인드도 정말 좋아서 그리고 한국어도 조금은 할줄알아 별 내용 없는 이야기에도 밝게 웃어주고 정말 막 시작되는 연애의 느낌을 많이 받아 단둘이 있었지만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ㅎㅎ

하잉이의 손을 꼭 잡고 호텔로 이동중 설레임으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살짝 축축해 지면서 호텔방 도착 먼저 싰고 하잉이도 싰고 ㅎㅎㅎㅎㅎ

아~~~ 지금도 생생한..... 우리 하잉이~~~~

새벽? 아침 5시쯤 하잉이가 꼼지락 살며시 깨우기에 함더~~~

후에 주섬주섬 옷을 입고 로비까지 바래다 주는길에도 손 꼭 잡고 마지막 인사 하는데 먼가 아쉬움과

뭐...그런 느낌에 방에 들어와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해서 그날 저녘 초이스 없이 다시 하잉이를 만났고 진짜 여친 처럼 연애 하면서 3일째를 보내고 다음날 또 아쉬운 마음으로 6시쯤 바래다 주려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하잉 왈 오늘 공항까지 바래다 준다는 말에 헉~~ 감동!!!!!

한켠에 어~ 그럼 돈을 얼마를 줘야 하지 마음도 있었지만 일단 모르겠고 아침시간 침대에서 꽁냥꽁냥 하다 체크아웃 점심도 하잉이 안내로 로컬 맛집도 가고 오후 일정 붐붐 있었지만 실장님께 취소 요청후

건전 커플 마사지도 받으면서 카페도 가고 아~~~~ 진짜 여친이었음!!

점점 비행시간이 다가왔고 저녘 식당은 실장님 추천으로 분위기 있는 스테이크집 맛집이엇지만 하잉이와 헤어져야할 시간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그런 마음 으로 저녘 식사를 끝냈고 공항 도착 잠시 공항 내 카페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 돈을 꺼내어 주자 절대 받지 않았지만 미안한 마음도 있고 그런저런 마음에 입국장 들어서면서 손에 꼭 쥐어주고 들어와서 돌아보니 아직 배웅하는 모습에 한번더 심쿵~~

...... 한국 도착 벌써 2주정도 지났네요~ 실장님 곧 일정 잡아서 연락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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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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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실장  오래 전

    혼자 이용하시는 일정이었는데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쓰고 있습니다. 다음 방문 시에도 편안한 일정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2025-12-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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